Tuesday, December 12, 2006
내일모래부터 영어 가르치는 끝났어서 재일중요한 priority는 한국말 얀습 을 예정 하기로 했다. 처음으로 아네하고 집에서 아이들이 잠후에 한국말로 이야기 할거다.두번째 1주 한국dvd는 한국어 자막으로 1장 볼거다. 이번주말에 시간이 있으면 왕의남자를 볼거다. 셋번째 1주에 이브로그에서 한국말로 3번 쓸거다.
오월에 Exciting Korean Listening을 샀지만 거의 안봤어서 징피한다. 이제부터 1주에 1과 공부하거다. 그리고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는 아직 70쪽쯤 남았어서 그책는 다읽을거다. 그다음에 어쩐 친구가 다른 책을 비렸는데 제목은 “우동 한그릇” 라고 부른다. 그친구 가 나보다 한국말 실력이 조금 더 높는데 이책은 아마 나한테 맞을거다.
마지막번 날마다 숙재를 다 할거다 그리고 복습 와 예습 하기로헀다.
Well I’m sure there are tons of mistakes since I haven’t really written anything in Korean since last February. Anyhow yesterday or today we very briefly looked at journal writing and ending sentences with -ㄴ다 rather than -요. Since I handed in the writing book for corrections I don’t have any reference to see if I made a mistake or not. Hope what I wrote is read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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