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30, 2007
서울에 계시는 분들이 외국인/한국인 둘 다 , 영리한 대부분이 교통카드를 가지고 대중 교통 (public transportation)를 타 다녀요. 저도 그래요. 변리하게 metro-card를 쓴다는 이유는 써서 100원할인을 받기대문이다. 출/퇴근할 때 저는 전철의 2호선 (the green line)를 타요. 제가 사는 광진구 구의역하고 강남구 삼성역 사이에 보통 약 12분 걸려요.
어저게 (the day before yesterday) 그 기계 (turnstile, electr.dict: 회전깃 개찰구)위에다가 대었는데 그 빨깐색 숫자 (남은 돈) 안나오고 혼란했어요. 지갑에서 배앗어도 그랬어요. 창구가서 물어봤는데 직원이 안된다고를 손으로 사인하고 수없이 full-price (원값?) 1000원 티켓을 사야됐어요.
왜 그런지 알아냈어요. 지갑에서 빼앗을 때 이상한게 신용카드 (신용카드: credit card)4게 사이에 기어 있었어요. 얼마 전에 어느 지하철 창구 직원한테 듣는 소리 인데 그 신용카드 모두가 자기대(magnetic strip: 磁氣帶) 이 있지 ..... 그걸을 metrocard하고 같이 지갑에서 기어면 그 metrocard daytuh가 없어진다고 기억앴어요.
사실은 약 6게월전에 그 metrocard를 바지 주머니에서 잃어버리고 건조기 ( dryer )에 놓은 다음에 웨이브가 있게 ( wavy-wavy) 다 되었는데 이번 교통카드 사고하고 관계없다고 생각해요.
아므튼 제가 오래 섰던, 아끼고 섰던, 바로 그 웨이브가 있는 ( wavy-wavy ) 상테로 섰던 메트로카드가 죽었다니 많이 슬퍼요.
그래도 여러분 걱정을 많이 하지 말라 줘 ...... 그 카드에서 3천원만 남아 있었기대문이에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분이 저한테 자기가 안 쓰는 카드를 줬어요 (she gave me her spare card)
이상입니다 ~~
j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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