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23, 2006

소풍 2007

Total words: 110

어제 우리 수업은 국립국악원으로 소풍을 갔어요. 거기에서 3급 학생들이 2시간 동안에 장구 치는 것을 배운 다음에 같이 식사 먹으러 국립국악원 식당에 갔어요. 장구 배운 것이 아주 재미있긴 하지만 제가 잘못 쳤어요.

이블로그에서 저의 별명 이 왕음치라고 불러요. 제가 음악 실력 한나도 없거든요. 노래를 못 부르고 박수 못 해요.

그래서 수업이중에서 장구 가르치는 선생님이 못하는 사람 이니까 또 천천히 하라고 했어요. 아직도 못해요. 선생님이 다시 또 천천히 하라고 했어요. 또 못해서 선생님이 나한태 다른 악기를 줬어요. “이악기 가 너무 쉬어요.” 라고 말했어요. 이악기는 징(gong) 이예요. 아주 쉬운 것 같긴 하지만 아직 도 잘못 쳐요. 연습하는 때 저를 돕기 위하여는 선생님은 그의 발을 두드렸다. 아… 창피 해요….

사진관 에서 사진 많이 있어요.


Posted by 王音癡 on Saturday Dec 23, 2006 at 12:43 PM in In the classroom |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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