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03, 2007

포기한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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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집근처에 공원이있어요.  약 2게월동안 어느 자전거를 처기서 봐요.  매일 눈길이 그 자전거에 향하고 있어요.  욕심이 불어요.  때때로 땅위에 누워 있고 때때로 벽다리에 기대어 있어요.  분명히 그 자전거의 주인이 그를 포기했어요.  아므튼 2게월이 지나쳐 버렸으니까 주인이 더이상 찾을 가능성이 아주 작아요.  문제는 됫타이어에다가 자전거 자물쇠가 잠거 있어요.  아느면 문제 없이 소요관을 저한테 벌써 옮겼었군요.  여러분, 그 자전거를 자기걸로 한다는게 도독질이 아니라고 제공하고 싶다.  흠치기보다는 사람이 포기한 쓰레기를 수집하는것하고 피슷한 일이다. 2게월후에 잃어버렸던지 잊어 버렸던지 포기한건지 차이점이 참 작아졌네요???


Posted by joesp on Monday Sep 3, 2007 at 01:43 PM in Peer Editing 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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