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와서 보니 너무 오랫동안 여기에 와서 활동을 하지 못했네요.
여러분들께, 특히 peer-editing project에 관심을 갖고 활동했던 분들께 너무 죄송하네요.
굳이 변명을 하자면, 둘째 아이를 임신해서 몇 달 동안 입덧에 시달리고, 둘째 딸을 낳고, 두 아이를 키우고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벌써 일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가 버렸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우선 오랜만에 시작했으니까 가벼운 주제로 시작하고 싶어요.
아침에 눈을 뜬 후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뭔지 이야기 해보기로 할까요?
물론, 그 뒤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좋지요.
저는 작은 아이(이제 6개월 정도 되었어요)와 함께 자는데, 눈을 뜨자마자 그 아이를 쳐다봐요.
배는 가려졌는지, 땀흘리는지, 기저귀는 안 젖었는지, 코는 안 막혔는지 그런 것들을 본 다음에 다시 좀 더 눈을 붙여요.
주로 애가 깨면 저도 자리에서 일어나 데리고 마루로 나와요.
그리고, 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준비를 하지요.
지금은 휴직중이어서 그나마 이런 아침이 가능하지만, 만약 다시 일하러 가게 되면 정신없이 바쁜 아침이 될 것 같아요.
솔직히 다시 일하러 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또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다는 것도 큰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겠죠?
여러분들의 아침은 어떤지 듣고 싶어요.
Hey, it’s been a really long time since I was here last time.
What I’ve been up to?
about a year ago, I got pregnant with my second child and the morning sickness had bugged me for several months and then, I gave a birth to my second daughter and have been busy taking care of 2 little girls.
if any of you are still interested in pep, i’d like to start it again
let’s talk about easy things first
What’s your morning like?
What is the first thing you do when you wake up?
busy or rela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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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I’m new to the concept of the peer editing project - Do I just type my response here? Although I’m just a false-beginner, I’d like to join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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