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집에서 떨어지는 새아이를 기른적이 있어요. 그 새아이는 깃털을 하나도 없었어 눈을 뜼지 안고 종일 먹을 시가밖에 사림아이처럼 잠만 잤어요.
아침에 제가 새아이를 깨우기 위해서 햇빚 쏟아지는 마당에 놓었어요. 그런데 그새아이가 싫었다고 시끄럽게 이상한 움직임으로 저의 그늘에서 몸을 옮겼나서 곧 깊은 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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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님, 잘 쓰셨어요.
무슨 내용인지 다 이해할 수 있어요.
동물의 아이는 ‘새끼’라고 불러요.
그래서 새끼새 혹은 아기새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새라고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I’m not 100% positive, though)
오, 정말 아기새도, 사람이 아기일 때처럼 하루 종일 먹는 시간 외에는 잠만 자요? 그리고 깨우려고 햇빛에 내놓으니까 싫다고 시끄러운 소리를 내면서 이상한 움직임을 보였군요. 작고 연약한 존재이지만 자기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몸부림치네요. 아기들도 말은 못해도 배가 고프면 울고, 기저귀가 젖으면 울고 그렇게 자신의 뜻을 알리잖아요? 정말 생명은 신비한 것 같아요.
어떻게 새새끼에게 먹이룰 줍니까?
병아리는 햇핓이 맞으면 쉽게 죽으니까 햇핓을 조심하세요.
future-k선생님의 댓글으로 더 자세한 묘사를 많이 배우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joesp님, 정말 병아리는 햇핓이 맞으면 쉽게 죽어요? 알려 주셔서 고마워요.
Sorry, what is”먹이룰”? How do I feed?
먹이를 주다 --- feed an animal
어린이였을 때 아빠가 병아리 몇마리를 사 줬는데 다 죽었어. 우리 같은 동물위사가 안인 비전문가 (layman)들이 새새끼를 키우면 대부분이 죽을 걸 기대하고 있어. 미안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애완동물가게에서 새끼새 음식을 샀고 주었어요.
아, joesp님은 어렸을 때(<--어린이었을 때) 병아리를 직접 키워 보신 적이 있었군요.
아니다<--안이다
‘기대하다’라는 말은 뭔가 희망적이고 좋은 일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사용해요. expect라는 말을 중립적으로 사용하려면 ‘예상하다’라는 말로 바꿔 쓸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기에 좀 마음이 아프지만 동물의사가 아닌 비전문가들이 새를 키우면 보통 죽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보통 죽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 새 요즘 무엇을 해요? 잘 지내고 있어요?
혹시 아바타처럼 펭귄 안이었지요?
하하, 유란님 너무 재미있어요.
설마 집에서 펭귄을 키웠을까요?
제 생각에 펭귄은 아닐 것 같아요.
아니다<--안이다(x)
혹시 아바타처럼 펭귄 아니었지요?
그리고 햇핓 아니고 햇빛입니다
Aha!
안이다 seemed more logical (to me
),
but then, it’s 아니오, too! Of course!
하하, 어떤 새 중류가 잘 모르게지만 펭귄이 명확히 아니에요.
그 새끼새가 joesp님의 말씀 데로 드디어 죽었어요.
그때 제가 미국에 가야 하는데 친한 친구에게 그 새끼새를 부탁 드리겠어요. 그래서 어쩐지 죽었어요.
이것 얼마전에 일이지만 요금에도 그 새끼새를 생각나면 좀 슬픈다.
어떤 새 종류인지 잘 모르겠지만 분명히 펭귄은 아니었군요. 하하
joesp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 새가 정말 죽었군요.
미국에 가야 해서 친한 친구에게 부탁하고 갔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죽어버린 모양이네요.
(이것 얼마전에 일이지만 요금에도 그 새끼새를 생각나면 좀 슬픈다-->이것은 얼마 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요즘에도 그 새끼새를 생각하면 좀 슬퍼요. 새끼새가 생각나다/새끼새를 생각하다)
사람이 아니라도 정을 붙이고 나면 그게 무엇이든 두고두고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
future-k선생님,
Could you tell me what’s the different in meaning between 새끼새가 생각나다/새끼새를 생각하다?
Thank you
같은 의미인데, 말하는 사람이 어떤 것에 더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조금 다르게 사용할 수 있어요.
중심이 되는 것이 ‘새끼새’인지 아니면 ‘나(생각하는 주체the subject who thinks)’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솔직히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이해 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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