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n’t posted on here in a while, but I am hoping to post some of my essays from class as I make my teacher’s corrections on the computer. Here is the first one:
“영국 제국에는 해가 질 날이 없다.” 영어가 국제적인 언어로 확산되었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이 말이 유효한 것 같다. 옛날에는 영어가 그냥 영국 제도에만 있는 민족적인 언어였지만 유럽에서는 라틴어와 불어가 외교적 언어로 높은 지위를 누렸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영국 제국이 세계를 정복할수록 영어도 역시 확산이 됐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영어가 국제적인 언어가 되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전세계에서 교육적인 현상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현상도 시작됐다.
어느 나라보다 한국에서는 이 현상을 쉽게 볼 수 있다. 단지 서울에 있는 서점에서 둘러봐도 막대한 영어 책의 총수를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그리고 커피숍에 가면 전자사전과 토익과 같은 영어 시험을 위한 준비 책을 가지고 있고 열심히 공부하는 한국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학원과 학교들이 영어를 가르치려고 영어 원어민들을 ‘수입[輸入]’하고 있다. 이 영어 원어민들이 진짜 직장에서 가르치는 일 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에도 한 시간에 4~5만원으로 불법 개인 과외를 하기도 한다.
왜 한국사람들은 영어를 배우기 위해 이 정도 돈을 기꺼이 낼까? 한국에 중국어와 한자가 전해졌을 때부터 최근까지 학식이 있는 사람들은 고대중국어와 한자를 배워야 했고 그래야 존경을 받을 수 있었다. 그 때 중국에서 온 외래어 수만 개를 빌리기도 했고 지금까지도 이 단어를 일상 대화에서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지난 약50년 동안 영어의 영향이 몹시 켰다.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사회적 지위를 얻기 위해, 큰 돈을 벌기 위해 한국사람들은 영어를 배우려고 뭐든지 했다. 그리고 영어에서 온 외래어가 만개나 한국어로 들어왔다.
영어의 세계적인 확산은 장단점이 있다. 물론 누구나 한가지 언어로 대화하는 게 국제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지만 가끔 어느 나라의 국어와 문화를 희생하여 그것을 한다. 왜냐하면 외국어를 공부하면 외국에서 온 언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온 문화도 배우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문화들이 융합하는 것은 괜찮지만 무절제하면 원래 문화를 잃을 수 있다. 그러므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괜찮지만 절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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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롸이언. I’m korean student to learn english.
I’m majoring computer. but I like english. so I study english. today I read your report of korean. it make me shame me. why i don’t study both korean and english. you really seems genius. ^^
but beware some korean word. “총수"is uses company’s president.use flood. 홍수 it’s more similar normal korean’s sentence.
Koreans are very practical people. To study Korean, philosophy, literature ... these are hobbies, not practical pursuits worthy of a person striving for achievment. Scholarship alone is not enough—they are studying TOEIC not Yates. Same goes for lots of their study ha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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