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Writing: Exotic Tibet

Total words: 375

This is the latest (and longest!) writing that I had to do for my Korean classes at Ewha. 

[2006/2/27: I just updated this entry to reflect the corrections my teacher made.]

이국적인 티베트


비행기의 창문에서 내다볼 때는 히말라야 산맥이 구름바다를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는 집들 위에서 다채로운 기도용 깃발이 바람으로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비행기에서 나왔을 때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이곳은 이국적인 티베트다.

2년 전에 중국에서 배낭 여행하면서 새로운 문화를 만나러 티베트에 여행 가기로 했다. 중국 정부에 수수료를 내고 이민 절차를 밟은 후에 나는 티베트에 드디어 도착했다. 공항에서 라사라는 티베트의 수도로 가는 길에 네덜란드에서 온 여행자를 3명 만났고 티베트에서 같이 여행하기로 했다. 라사에 들어갔을 때 나는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어디를 보든지 사진을 찍고 싶었다. 라사에서 시장, 사원, 식당 등에 갔으며 다양한 티베트 문화를 접할 수 있었다. 라사는 해발 3,658 미터의 도시이기 때문에 우리는 높은 해발에 익숙해지기 위해 라사에 사흘 정도 있어야 했다. 익숙하질 때까지 우리다 자주 아프고 음식을 토했다.

익숙해진 후에 우리는 지프와 개인 기사를 빌려서 에베레스트 산으로 타고 가기 시작했다. 라사에서 나왔을 때 시골은 더욱 이국적인 곳이었다. 지프의 창문으로 우리는 점토로 만든 집들, 야크들, 구걸하는 어린이를 볼 수 있었다. 지프가 멈췄을 때 그 어린이들은 우리의 지프에 다가와서 돈을 구걸했다. 그것은 아주 슬프지만 모든 어린이에게 돈을 줄 수 없었다. 에베레스트 산으로 가는 길 동안 아름다운 사원을 방문하고 수도사와 이야기했다. 마을에는 사원들뿐만 아니라 중국 군사 시설들도 많았다. 이 시설들을 지날 때마다 우리의 여권과 허가증을 보여야 했다.

사흘 동안 지프를 타고 간 후에 히말라야 산맥이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에베레스트 산이 가까워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았다. 지그재그의 산길을 올라가고 눈이 내릴 때 지프 안에 있는 사람들은 조금 두려워했다. 또한, 가끔 길도 없어서 직접 산을 타야 했다. 그런데 우리는 안전하게 도착했고 에베레스트 산을 드디어 볼 수 있었다. 다른 둘러싸고 있는 산들보다 인상적인 에베레스트 산이 아주 높아서 구름을 뚫고 나왔다. 에베레스트 산 밑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베이스캠프에 가려고 말로 갈아탔다 가야 했다. 산꼭대기에 안 가도 베이스캠프에 가는 것은 놀랄 만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베이스캠프에서 내려갈 때의 기억을 잊지 못한다. 어두워지고 말이 너무 느리기 때문에 오토바이를 타고 가기로 했다. 오토바이를 타면서 비와 눈이 와도 스릴이 많이 있었다.

돌이켜 보면 재미있는 때가 생각나고 티베트 문화는 중국 문화에 동화되어 있는 것을 깨달았다. 티베트에서 중국 정부는 한 중국의 군사 시설들, 기념비들, 회사들을 세우고 있다. 중국 정부는 티베트에 현대적인 시설을 짓고 있지만 나는 티베트의 정통 문화가 남아 있기를 바란다.

Posted by 롸이언 on Wednesday Feb 22, 2006 in Korean Writing | |

Enjoy this post? Share it with others.

co.mments Favicon  del.icio.us Favicon  Digg Favicon  Facebook Favicon  Fark Favicon  Furl Favicon  Google Bookmarks Favicon  Ma.gnolia Favicon  Reddit Favicon  Slashdot Favicon  Spurl Favicon  SphereIt Favicon  StumbleUpon Favicon  Technorati Favicon  Windows Live Favicon  YahooMyWeb Favicon 

    The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is:

    트랙백:


    댓글:

Name:

Email:

Location:

URL:

답글 미리보기:

Smilies

Remember my personal information

Notify me of follow-up comments?

Submit the word you see below:


Next entry: Sogang: a review

Previous entry: New Photos

<< Back to 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