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I started writing about the parts of Korean speech in Korean and I bored myself like three sentences into the thing. I guess I am just going to have to stick to spewing forth my thoughts and assertions and providing no evidence to support them (at least it will be in Korean.) Here goes number 2:
오늘은 또 뭘 써야할지 고민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올린 글을 다 읽어 봤어요. 그 중에 필립씨가 쓴 글에서 자기가 말 할 때 여자 같이 들린다는 부분이 있었어요. 내가 볼 때는 처음에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배우면 여성스러운 말투가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한국 남자가 말을 할 때 보다 한국 여자들이 말 할 때 듣기가 편하구 부드럽구 알아듣기도 쉽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여성스러운 말투를 따라하게 돼요. 게다가 상대적으로 여자에 비해 남자들한테 말걸기가 쉽지도 않아요. 한국남자들이 많이 무뚝뚝하데요. 이러한 것이 어떤 면에선 고정관념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이해가 가요. 나두 한국 남자인 친구들이 몇명 있는데 나름대로 친해지려구 애를 많이 썼어요. 처음에 대화가 잘 안됐구 말을 서로 안해서 같이 있기가 너무 불편했었어요. 지금은 친해져서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사이가 아니였어요. 암튼 한국 남자들과 친구해서 여성스러운 말투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던 것 같아요. 물론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지오. 여자 친구를 놀릴때나 여성스러운 말투 및 귀여운 척이나 애교를 많이 하죠.
To see what it looked like in the beginning, read more!
Here is the first draft:
오늘은 뭘 써야할지 고민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올린 글을 다 읽어 봤어요. 그 중에 필립씨가 쓴 글에서 자기가 말 할 때 여자 같이 들린다는 말이 나왔어요. 내가 볼 때는 처음에 대부분의 외국인이 한국말을 배우면 거의 다 여자 같은 말투가 인 것 같아요. 왜냐면 한국 남자가 말을 할 때 보다 한국 여자들이 말 할 때 듣기가 편하구 부드러워요. 알아듣기도 쉽기 때문에 외국인이 여자의 말투을 따라서 말을 하게 돼요. 그리고 그 거에 다가 여자한테 말 걸기 쉽고 남자들한테 말걸기가 쉽지는 않아요. 한국남자들이 많이 무뚝뚝하대요. 그게 고정관념이라 말하기가 좀 그러는데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이해가 가요. 나두 한국 남자 친구 몇명 있는데 가까이 친해지려구 애를 많이 썼어요. 처음에 대화가 잘 안됐구 말을 서로 안해서 같이 있기가 너무 불편했어요. 지금은 친해져서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니까 친구로 사귈만 것으로 보지만 처음에 그런 사이가 아니였어요. 암튼 한국 남자와 친구해서 여자 말투를 조금 벗어날 수 있던 것 같아요. 물론 완전히 벗어난 것 아니지오. 여자 친구를 놀릴때나 여자 말투가 및 귀여운 척이나 애교를 많이 하죠.
It was shorter than my first entry, but I am still finding this to be very good practice. It was like pulling teeth to get my girlfriend to read over this one as she was engaged in an Internet auction that I tried to convince her was a big 사기, but she wouldn’t listen. So I had to read over it myself mostly. But I am finding it’s easier to organize the sentences once I have spit the words down on the page, even if they aren’t exactly correct in the beginn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