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Calvin재희의 돌잔치를 3月 1日 했어요. 사실 생일은 2月 28日 인데 3月 1日 이 휴일 이어서 그날 했어요. 돌잔치 장소는 뱅커스 크럽 에서 했는데 부페는 다양 하고 맛이 있었어요.
손님 많이 왔어요. 가족, 아내 회사동료, 제 대학교 동료, 서강 어학단 친구, 아내친구, 제친구, 교회 친구 다 와서 재미 있게 놀았어요.
돌잡이에서는 우리 아들이 연필을 잡았는데 미래 에 Calvin은 학자가 될것같아요.
밑에 사진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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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 정말 축하해요.
아기의 첫 생일은 정말 의미가 깊은 날이에요.
저의 아기는 이름이 민서인데 곧 두 돌이에요.
재희처럼 민서도 돌잔치에서 연필을 잡았어요.
재희 너무 귀여워요. 특히 한복 입은 모습이 정말 멋져요.
그리고 왕음치님의 한글 실력에 깜짝 놀랐어요.
정말 급속도로 좋아지시는 것 같아요.
이번 글은 거의 원어민 수준이에요.
이번 글는 publish전에 네 아내가 확인 했어요.
호랑이 굴에들어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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