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들이 한국어가 잘하게 된다면 어느 다른 작업으로 옮길 수 있을까를 궁금해 보지 않은 강사가 .... 없다. 저도 요즘은 그 FTA가 둘다 한미 정부에게 승인된다면 한국이 영어를 잘하는 인재가 필요할 것들렀어요. 그게 넓게 펼친 소문인데 사실 인지 모른다. 제가 지금 놀리는 것은 그 FTA속에 한국으로 부과세없이 팔 만한 상품을 찾고 수입하는 게 이익받을 수 있는 일인것 같아요. 비판적인 소리가 벌써 들려요. 많은 한국사람이 어느 정도의 영어를 이미 잘 할 수 있는것이 안인가? 또 무역업체 수가 10만개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것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으로서 제 사고와 사업방식이 한국사람의과 많이 틀리니까 포기안 해 틈타서 날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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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저는 미국 사람 아니라 FTA에 대해서 잘 모르겠는데요. 저는 그냥 일단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나중에 일자리 옮겼으면 좋겠어요~ 제 일하는 데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둘다 쓰고 싶거든요. 지금은 제 한국어 능력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는데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어 실력을 더 얻고 나서 어딘가 그런 일자리가 있겠죠?
Good luck to us both. ^^(꼭 영어로 쓰고 싶었단 말ㅋㅋ)
If anything, it would be a small, independent business. a great book is 무역읽기 by 이동현.
I have lots of reading samples and analysis on my website.
they are in in this forum (this is a link). 내 친구중에 작업무역하는 사람들 많기대문에 저도 하려고 해요. 아므튼 요즈음.... 어던 왭사이트를 게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발리가서 은상품을 2백만원사고 fedex으로 미국으로 보냈어요. 후진국상품을 찾고 왭에서 팔려고 ..... anything.. 돈이 있으면 좋은 idea가 생기면.... 8월에서 일자리를 밖궈야 하는데 역시창업준비가 미려 되고 또 영어를 가르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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