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만다예요. 한국 공책 웹페이지가 있지만 Let’s Learn Korean에서 연습하고 싶어요.
그럼...이것을 썼어요. (Cross-posted.)
옛날옛날에 저는 태권도를 했어요. 저는 태권도하는것을 좋아하지만 겨루기를 싫어해요!
옛날 화요일에 태권도 도장에 갔고 겨루기를 했어요.
하지만! 갈색띠인 사람과 겨루기를 했어요. 갈색띠인 사람은 힘이 믾이 있지만 조절을 잘 하지못했는데요.
우리는 발차기를 하고—앗! 아휴! 제가 엄지발가락이 많이 아픈편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튼튼한 사람이니까 겨루기를 결뎠어요. (튼튼한 사람이나... 바보예요? 음...~~)
수업한 후에 발위에 얼음찜질했어요. 침대에서 저는 “엄지발가락이 괜찮겠어” 라고 생각했어요.
잠에 빠렸어요.
다음 아침에 잃어나고 “오늘 내 생일이야~!” 라고 생각했어요. 잃어서... “앗! 아주 아프다!”
울음을 터뜨렸어요.
의사선생님한테 가야하지만 근처에 의사를 몰라요. 그리고 7시15분에 전화할수없었는데. (병원으로 갈수있었지만 갔으면 비싸겠었어요.)
기라렸어요.
8시에 의사에게 전화했어요. 11 시에 약속을 준비했어요. 그리고...기다렸어요. 쯧쯧쯧!
엄지발가락에 큰 멍이 있었어요. 저는 수동 자동차 있지만 남자 친구가 차를 운전해 보지 않았어요.
아휴, 제 나쁜, 아픈, 발...
그럼, 의사선생님은 “엄지발가락이 혹시 부러졌어요” 라고 말했어요.
”뭐??”
엑스선 찍었어요. 맞다! 부러졌다!
보호용 신발을 받았고 의사선생님은 쉬고 태권도 연습하지말라고 말했어요.
”알마 동안예요?”
“3주” 라고 대답했어요.
ㅠㅠ
태권도를 사랑하는데 엄지발가락도 사랑하니까... 연습 안 해야해요.
병원에서 출발했고 도장에 가서 관장님한테 말했어요. 관장님이 부항할 줄 안다고 하셨어요.
아만다 부항 필요해라고 하셨어요.
마음이 주저 앉았어요. 한국에 살 때 부항해 봤는데.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찡찡댔어요. 하지만 관장님이 듣지 않으셨어요.
역시 예상했던 대로 아팠어요.
삼주동안 기다렸어요. 아팠지만 삼주전 보다 엄지발가락은 조슴 좋았어요.
삼주후에 다시 의사선생님한테 갔는데요. 그리고... 엄지발가락이 더 나빴어요!
뭐???
의사선생님이 “어, 때때로 이랗께 할수있어”라고 말했어요.
저는 화가난다고 했어요.
그리고...다시...삼주...동안...기다렸어요!
삼주후에 다시 의사선생님한테 갔는데요. 그리고...엄지발가락이 조금...고치게 되었어요. 앗!
저는 태둰도를 해도되냐고 했어요.
아직도 태권도를 연습하지말라고 했어요.
지금...기다리고 있어요. 십이월 오일에 의사 약속이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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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만다씨 이야기는 참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옛날 화요일에 태권도 도장에 갔고 겨루기를 했어요.” 라는 문장 때문에 진짜 옛날 이야기인지 아니면 얼마전 이야기인지 분간이 잘 안가요.
하여간 엄지발가락 이야기 많은 동감을 느낌니다.
Ahhh, I’m glad someone read it!
I know that “옛날” means a long, long time ago. But I meant it as a joke. ^^ I couldn’t do taekwondo for 79 days and that FELT LIKE a VERY, VERY long time! ㅠ.ㅠ ㅋㅋㅋ
Thanks for your correction. And thanks for reading my long, long story. I know it has a lot of errors in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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