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topic for ‘Peer Editing Project’

Total words: 101

벌써 7월이네요.
첫 번째 시도는 아주 좋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새로운 주제를 시작해도 될까요?
전에 joesp님께서 제안하셨던대로 ‘커피와 차’에 대한 것으로 합시다.
좀 더 넒게 마실 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도 괜찮아요.
이번 주제는 2주 동안 이야기 해보기로 해요.

Wow, it’s already July.
I think our 1st try of peer editing project turned out quite nice.
What do you think?

Then why don’t we start our 2nd try?
joesp suggested ‘coffee and tea’ for our 2nd topic.
Why don’t we go with that or to be more general, how about ‘drink’?
Let’s stick with this new topic for 2 weeks.

Posted by future-kteacher on Sunday Jul 1, 2007 in Peer Editing Project | |

Enjoy this post? Share it with others.

co.mments Favicon  del.icio.us Favicon  Digg Favicon  Facebook Favicon  Fark Favicon  Furl Favicon  Google Bookmarks Favicon  Ma.gnolia Favicon  Reddit Favicon  Slashdot Favicon  Spurl Favicon  SphereIt Favicon  StumbleUpon Favicon  Technorati Favicon  Windows Live Favicon  YahooMyWeb Favicon 

    The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is:

    트랙백:


    댓글:

  1. joesp's avatar

    제 한국어를 고쳐 주셨던 여러분, 미안해요.
    이제 일년 계약이 끝나고 귀국을 일단하려고 해서 한국어공부
    안 해요. 
    영어강사로 취직을 또 했더니 한국어를 안 쓰겠다. 
    쫌 한국인 처럼 행동안 하는 외국인,
    나야.
    죠셉.

    ------

    ezcorean.com

    Korea (South) Posted by joesp  on  Sunday Jul 15, 2007  at  01:52 AM
  2. davcarruth's avatar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데이빗이라고 하는데 여러분하는것처럼 한국어를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하게 그리고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오게 돼서 저와 비슷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설정한 커뮤니티를 찾아서 기뻤어요!

    제가 PEP에 대해서 많이 읽었지만 2주일안에 달았던 게시물이 없는데 왜 거런지 궁금하는데요. 혹시 여러분이 글을 쓰고 서로 고치는것을 계속 하시면 저도 하면 안 될까요? 알려주셨으면 좋겠는데요.

    그럼 이만 줄이겠어요.

    건강 하시고 바쁜 일을 마무리 잘 하도록 하세요!

    데이빗

    United States Posted by davcarruth  on  Monday Jul 16, 2007  at  12:46 PM
  3. future-kteacher's avatar

    데이빗씨, 반갑습니다.
    계속 하는데, 여름 휴가 기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모두 바쁘다는 것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언제든지 글을 써 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Korea (South) Posted by future-kteacher  on  Monday Jul 16, 2007  at  09:47 PM
  4. future-kteacher's avatar

    영어강사로 취직을 또 했더니 한국어를 안 쓰겠다.
    쫌 한국인 처럼 행동안 하는 외국인,

    죠셉님,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일단 고향으로 돌아가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영어강사로 다시 취직하셨어요? 갔다 오셔서 일을 다시 시작하시는 건가요? 궁금하네요.
    어쨌든 고향 잘 다녀오세요.

    Korea (South) Posted by future-kteacher  on  Monday Jul 16, 2007  at  10:19 PM
  5. joesp's avatar

    dreamer님, 나는 한국인이 제가 하는 말의 뜻이 못 알아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했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today is the latter. 

    i got a job starting September in 강남구 teaching English at another 초등학교. I will be a 강남 elementary school teacher next year ..... Very Happy 또 한 일년기간 계약이 다음주 화요일에 끝낼겁니다. 해서 다음날 3주간 모국에 가서 모처럼 쉬겠습니다.

    영어로 밥먹고 하니까 요즘 한국어 공부의 보람이 안 느끼라는 말 하려고 앴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미안하는 마음이지요.

    ------

    ezcorean.com

    Korea (South) Posted by joesp  on  Monday Jul 16, 2007  at  10:50 PM

Name:

Email:

Location:

URL:

답글 미리보기:

Smilies

Remember my personal information

Notify me of follow-up comments?

Submit the word you see below:


Next entry: 제가 마시는 차에 대한 소개

Previous entry: New Poll

<< Back to 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