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탁 한번 글을 오리고 했잖아요, 여러분. 제가 채크 (check)를 홰봤더니 아이고 참 일주일이 다 지나쳐버렸어요. dreamer님이 첫번째 주제를 지난주 일요일에 제공했다는 말이에요. 커피와 차 어때요?
we said we’d write once a week, and lo and behold, it’s been 7 days since dreamer proposed the first topic, “sleep”. For the second topic, what about anything about coffee and tea ............
학교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이 굉장히 바쁜 시간이라 힘들다는 걸 알아요.
good luck to those finishing up wit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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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에는 참여하고 싶어도 바빠서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기한을 이번 달 말까지라고 이야기 했었어요. 1st try라는 글을 보세요.
하지만, 원하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 새로운 주제를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Sure, I can do another 잠에 대한 .
저도 시간이 없어서 일주일에 한번 못 쓸 것 같아요.
앞으로 아마 2주일마다 가능할 수 있어요.
다음 주제로 “커피나 차”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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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단어를 자주 들었지만 스펠링 궁금했어요. 지금 사전을 보고 있는데 I think it might be “딱” instead of “탁”. But 탁 exists, too…
딱 -
exactly, just, precisely
(it has other meanings, too)
탁 -
with a slap, snap, click
OR widely, extensively
나도 이제 무척히 바빠요. 제가 일자리를 찾기에 집중해야 돼요. 다음에 더 쓸게 요.
딱 맞다 just right, fits
책상을 탁 치다 tap on the desk
무척<--무척
조셉님, 결국 거기 그만두시게 되었군요.
마음에 드는 좋은 일자리 찾으시길 바랄게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 사이트에 새로 온 사람인데요. 같이 한국어를 연습해도 괜찮겠어요?
그런데 위에 있는 포스트를 보니까 다들 주제를 잡고 다른데에서 글을 쓰시는 것 같은데 거기 어디예요? 포럼에서?
이제민씨 안녕하세요.
포스트를 작성하시려면 author가 되셔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 주인이신 왕음치님께 메일을 보내야해요.
그러면 글을 쓸 수 있는 dashboard같은 곳으로 접근할 수 있어요. 반갑습니다.
일주일에 탁 한번 글을 오리고 했잖아요, 여러분. 제가 채크 (check)를 홰봤더니 아이고 참 일주일이 다 지나쳐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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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딱” 한번 글을 “올"리고 했잖아요, 여러분, 제가 채크 (check)를 “해"봤더니 아이고 참 일주일이 참 일주일이 다 지나쳐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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