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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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 받고 merry christmas . 제가 요즘에 불교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이 생겨서 자서전 (autobiography)같은 식으로 썼던 소설책을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떠날 수 있는 놈 불교에 관심이 있고 어떻게 한국불교에 접근할수 있는지를 궁금하시는 분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
please check out my website forum for this book for loads of Buddhist vocabulary and topics I have encountered while reading the book. I look up about 5 words per page. 이 책은 다솔사란 절에서 단지 행자(not a monk yet, but trying)의 입건으로서 썻던 소설책입니다. 그 행자가 절에서 만난 사람들하고 자기 감정에 대해서 이얘기를 많이 하니까 어려운 역사상 얘기가 별로 없고, 뜻이 어쩌 이해할 수 없는 염불 (Buddhist invocations)하고 한자글도 별로 없습니다. 째밋게 읽을 수 있는 반소설/반 “이런 경험들을 격고 불교가 뭣인지를 시행각오로 (by trial and error) 배웠다"란 자서전적인 소설책. merry christmas.
Posted by
joesp on Wednesday Dec 26, 2007 at 01:41 A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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