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22, 2007
As the admin of this blog I apologize for my lack of participation in the outstanding peer editing project that Future K-Teacher has initi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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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17, 2007
일주일에 탁 한번 글을 오리고 했잖아요, 여러분. 제가 채크 (check)를 홰봤더니 아이고 참 일주일이 다 지나쳐버렸어요. dreamer님이 첫번째 주제를 지난주 일요일에 제공했다는 말이에요. 커피와 차 어때요?
we said we’d write once a week, and lo and behold, it’s been 7 days since dreamer proposed the first topic, “sleep”. For the second topic, what about anything about coffee and tea ............
학교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이 굉장히 바쁜 시간이라 힘들다는 걸 알아요.
good luck to those finishing up wit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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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ne 16, 2007
1. 다른 사람의 글에 댓글을 달 때, 틀린 것을 고쳐주는 것에만 신경 쓸 필요 없어요. 만약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글에 손을 대기가 쉽지 않겠죠?
다른 사람이 쓴 글의 ‘내용’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 느낌 등을 추가로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요. 그렇게 하면서 또 한국어 연습을 할 수 있으니까요.
다시 말하면,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어색한 부분이나 틀린 부분을 고쳐주는 것은 물론 그 글을 읽고 난 자신의 느낌이나 질문 등 어떤 내용이라도 상관없으니 자유롭게 이야기합시다.
2. 저의 한국어는 100% 완벽한 것이 아니에요. 문법적으로도 그렇고, 띄어쓰기도 그렇고, 일반적으로도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쓴 글을 너무 맹신하지는 마세요. 하지만 최선은 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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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15, 2007
제가 새집에서 떨어지는 새아이를 기른적이 있어요. 그 새아이는 깃털을 하나도 없었어 눈을 뜼지 안고 종일 먹을 시가밖에 사림아이처럼 잠만 잤어요.
아침에 제가 새아이를 깨우기 위해서 햇빚 쏟아지는 마당에 놓었어요. 그런데 그새아이가 싫었다고 시끄럽게 이상한 움직임으로 저의 그늘에서 몸을 옮겼나서 곧 깊은 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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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had a couple of reports of people having trouble leaving comments. I believe I had one of my spam catchers set a little overly agressive. This has been changed and comments should go through without a problem. If you do have a problem please contact me.
update
Editing comments is now possible. You will be able to edit your comments for upto 30 minutes after they were originally posted.
나는 졸려요. 그래서 커피마시고 있어요. 잠에 빠지고 싶지 않아서...
I am tired, so i am drinking coffee to stay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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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14, 2007
일상생활 속에서 잠하고 일하고 노는것이 내내 경쟁하고 있네요. 저는 요즘엔 잠자는 시간이 감소됐어요. 6시간정도 잠자요. 많은다고 생각하는데... 할일이 많아서 그렇지 않아요. 사실 … 하는 일을 잘하기보다는 열심히 사는거하고 노는 게 더 중요하지요.... 성공적인 사람아 잠이 많이 잠자 않단고 하니까 ... 아니. 그냥 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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