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8, 2007

Total words: 137
저는 마시기 좋은 음료는 차와 커피와 우유와 탄산음료 등이지만 그중에 한가지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 있는데 바로 제가 처음으로 커피를 배우는 방법이라는 이야기지요.
제가 대학생 일학년때까지 커피를 마셔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아마 한번이나 두번 마셨을거지만 너무 싫었어요. 거렇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은 많고 안 좋아하는것은 없는것을 원했으니 커피를 마시는것을 좋아하기로 확 결심을 했어요. 나중에 여자하고 데이트하고 싶을때에는 커피를 마실수가 있는게 가장 중요한걸 알았거든요.
그러니까 혼자서 외출하고 북사밀련 (Books-a-Million)이라는 큰 서점에 들어가서 거기에 있는 커피가게의 카운터에서 점원하고 좀 수다 떨었어요. 그분이 저한테 뭘 마시고싶은지 물어보실때에는 제가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면서 그냥 커피인 아무것나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좀원이 보통 오늘의 커피 한잔 만들어줬어요.
제가 주문했던 커피가 그렇게 따뜻할거라고 몰랐어요! 너무 빨리 마시면서 입도 따뜻해졌는데 마셨던 그 커피때문에 일주일동안 혀가 엄청나게 아프고 그동안 먹는 음식이 어떤 맛인지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커피를 잘 마시고 많은 여자친구랑 사귀어서 그밤에 했던 결심이 참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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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carruth on Wednesday Jul 18, 2007 at 10:31 AM in
Peer Editing 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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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17, 2007

Total words: 11
이 광고는 아주 제미있는가 봐요. 로날드 맥도날드는 BK를 목을 지도 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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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音癡 on Tuesday Jul 17, 2007 at 02:04 PM in
Korean around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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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16, 2007

Total words: 175
저는 물을 많이 안 마시는 편입니다. 누가 먹으라고 하지 않으면 하루 내내 한 잔도 마시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하기가 쉽지 않네요. 여러분은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세요?
한국에서는 물을 한 주전자 끓여서 그 안에 보리, 검은 콩, 결명자, 현미 등을 넣고 우려내어 그냥 두거나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물을 한 주전자 끓인 후에 녹차, 루이보스, 보이차, 캐모마일 등을 넣어 우려내어 먹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물을 끓여두지 않고 생수를 사서 먹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끓여서 무언가를 우려내어둔 물은 그냥 두면 금방 쉬어서 생수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반드시 냉장보관하거나 적은 양만 끓여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커피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임신을 했을 때, 커피가 굉장히 마시고 싶었습니다. 참으로 희한한 일이지요. 일년가야 커피 열 잔 마실까 말까한데, 임신기간 동안에는 내내 커피를 마시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
또 제가 마시는 음료로는 오렌지 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우유 등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오미자차 드셔보신 분 계세요? 오미자는 기침할 때 좋대요. 목을 많이 쓰는 사람들에게도 좋고요. 여러분들은 어떤 차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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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kteacher on Monday Jul 16, 2007 at 09:48 P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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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01, 2007

Total words: 101
벌써 7월이네요.
첫 번째 시도는 아주 좋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새로운 주제를 시작해도 될까요?
전에 joesp님께서 제안하셨던대로 ‘커피와 차’에 대한 것으로 합시다.
좀 더 넒게 마실 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도 괜찮아요.
이번 주제는 2주 동안 이야기 해보기로 해요.
Wow, it’s already July.
I think our 1st try of peer editing project turned out quite nice.
What do you think?
Then why don’t we start our 2nd try?
joesp suggested ‘coffee and tea’ for our 2nd topic.
Why don’t we go with that or to be more general, how about ‘drink’?
Let’s stick with this new topic for 2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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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kteacher on Sunday Jul 1, 2007 at 01:11 PM in
Peer Editing 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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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25, 2007

Total words: 19
어번 여름 휴가 뭐하실거요? 저는 여름 학기 영어를 가르칠거에요. 그다음 에 그냥쉬어요. 8월에 가족 하고 Canada 에 갈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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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音癡 on Monday Jun 25, 2007 at 05:17 P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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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24, 2007

Total words: 61
사틀 동안에 소화가 안된다. I know what this means, but I don’t know how to say it in English. I’ve been in Korea too long. I haven’t been hungry or eaten for 4 days and know that the correct expression for this is 소화가 안된다, but for the life of me wouldn’t know what to say to an English speaking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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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音癡 on Sunday Jun 24, 2007 at 12:28 PM in
Vocabul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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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words: 63
제가 몇일후에 고향에 갈게요. 그래서 8월중까지 이 사이트에서 참여 못 할 것 같아요...
여러분와 함께 앞으로도 많이 한국어 연습을 하고 싶어요. 정말 재미있어요!
여름을 잘 지내시기 바라요.
I’m going home for several weeks and probably won’t be able to participate here until the end of August.
So I hope to “see” you all again here after the rainy season.
Have a good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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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란 on Sunday Jun 24, 2007 at 11:41 A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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