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1, 2007

blue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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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들이 한국어가 잘하게 된다면 어느 다른 작업으로 옮길 수 있을까를 궁금해 보지 않은 강사가 .... 없다.  저도 요즘은 그 FTA가 둘다 한미 정부에게 승인된다면 한국이 영어를 잘하는 인재가 필요할 것들렀어요.  그게 넓게 펼친 소문인데 사실 인지 모른다.  제가 지금 놀리는 것은 그 FTA속에 한국으로 부과세없이 팔 만한 상품을 찾고 수입하는 게 이익받을 수 있는 일인것 같아요.  비판적인 소리가 벌써 들려요.  많은 한국사람이 어느 정도의 영어를 이미 잘 할 수 있는것이 안인가?  또 무역업체 수가 10만개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것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으로서 제 사고와 사업방식이 한국사람의과 많이 틀리니까 포기안 해 틈타서 날아가려고 합니다. 


Posted by joesp on Wednesday Apr 11, 2007 at 06:04 P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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