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15, 2007
제가 새집에서 떨어지는 새아이를 기른적이 있어요. 그 새아이는 깃털을 하나도 없었어 눈을 뜼지 안고 종일 먹을 시가밖에 사림아이처럼 잠만 잤어요.
아침에 제가 새아이를 깨우기 위해서 햇빚 쏟아지는 마당에 놓었어요. 그런데 그새아이가 싫었다고 시끄럽게 이상한 움직임으로 저의 그늘에서 몸을 옮겼나서 곧 깊은 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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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had a couple of reports of people having trouble leaving comments. I believe I had one of my spam catchers set a little overly agressive. This has been changed and comments should go through without a problem. If you do have a problem please contact me.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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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졸려요. 그래서 커피마시고 있어요. 잠에 빠지고 싶지 않아서…
I am tired, so i am drinking coffee to stay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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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14, 2007
일상생활 속에서 잠하고 일하고 노는것이 내내 경쟁하고 있네요. 저는 요즘엔 잠자는 시간이 감소됐어요. 6시간정도 잠자요. 많은다고 생각하는데… 할일이 많아서 그렇지 않아요. 사실 … 하는 일을 잘하기보다는 열심히 사는거하고 노는 게 더 중요하지요.... 성공적인 사람아 잠이 많이 잠자 않단고 하니까 ... 아니. 그냥 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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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3, 2007
[ 중력 = gravity ]
오늘 TV에서 한 우주비행사 나왔는데 우주선의 생활 이야기 했다.
우주에 중력이 없어서 침대도 필요없다고 했다. 누워 있는 것이 어차피 어렵기 때문이다. 우주에서 잠을 자고 싶으면 침낭을 사용하고 침낭을 꼭 어떤 고정된 곳에서 걸어야 한다고 했다. 안걸면 무심코 밤에 잠을 자면서 여기저기로 날 수 있거든.
게다가 중력 없는 우주에서 중력 있는 지구보다 잠을 자는 것이 훨씬 더 좋다고 했다. 압력이 전혀 없어서 몸이 완벽하게 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잠을 자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지만 한번 해 보고 싶다.
-_- 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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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잠이 너무 많아요.
하루 종일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잘 수도 있어요.
특히 요즘에는 자고 또 자도 졸려요.
많이 자니까 살이 푹푹 찌는 것 같아요.
살이 쪄서 몸이 무거워지면 기분이 나쁘지만
그래도 돌아서면 또 자고 싶어요.
우리 언니는 살이 찌려는지 잠이 많이 온다고 했지만
저는 잠을 많이 자니까 살이 찌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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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10, 2007
우선 시작해보기로 해요.
유란씨께서 이야기한 것처럼, 학교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이 굉장히 바쁜 시간이라 힘들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늘 누군가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냥 한 번 연습삼아 일단 시작해 보는 게 어떨까요?
어떻게 돌아갈지, 또 더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알아보기 위한 계기로 삼죠.
첫 번째 주제는 ‘잠’입니다.
잠과 관련된 것이면 어떤 이야기든 좋습니다.
잠을 얼마나 자는 지, 몇 시에 잠자리에 드는 지, 개인의 잠버릇이나 잠에 얽힌 특별한 경험
무엇이든 좋습니다.
길이는 제한 없어요. 최소한 한 문장은 쓰고, 그 이상 마음껏 쓰세요.
그리고 기한은 이번 달 말까지로 해요.
그 기간 동안 각자 자기 글을 하나씩 쓰고,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모두 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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