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10, 2007
One of our readers/commenters has posted a question in the forums. I am highlighting it here since there is not much action in the forums. Go read his question 대분"><날아라 허둥구> 대분 and if you can help him, that would b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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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03, 2007
제가 제집근처에 공원이있어요. 약 2게월동안 어느 자전거를 처기서 봐요. 매일 눈길이 그 자전거에 향하고 있어요. 욕심이 불어요. 때때로 땅위에 누워 있고 때때로 벽다리에 기대어 있어요. 분명히 그 자전거의 주인이 그를 포기했어요. 아므튼 2게월이 지나쳐 버렸으니까 주인이 더이상 찾을 가능성이 아주 작아요. 문제는 됫타이어에다가 자전거 자물쇠가 잠거 있어요. 아느면 문제 없이 소요관을 저한테 벌써 옮겼었군요. 여러분, 그 자전거를 자기걸로 한다는게 도독질이 아니라고 제공하고 싶다. 흠치기보다는 사람이 포기한 쓰레기를 수집하는것하고 피슷한 일이다. 2게월후에 잃어버렸던지 잊어 버렸던지 포기한건지 차이점이 참 작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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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30, 2007
서울에 계시는 분들이 외국인/한국인 둘 다 , 영리한 대부분이 교통카드를 가지고 대중 교통 (public transportation)를 타 다녀요. 저도 그래요. 변리하게 metro-card를 쓴다는 이유는 써서 100원할인을 받기대문이다. 출/퇴근할 때 저는 전철의 2호선 (the green line)를 타요. 제가 사는 광진구 구의역하고 강남구 삼성역 사이에 보통 약 12분 걸려요.
어저게 (the day before yesterday) 그 기계 (turnstile, electr.dict: 회전깃 개찰구)위에다가 대었는데 그 빨깐색 숫자 (남은 돈) 안나오고 혼란했어요. 지갑에서 배앗어도 그랬어요. 창구가서 물어봤는데 직원이 안된다고를 손으로 사인하고 수없이 full-price (원값?) 1000원 티켓을 사야됐어요.
왜 그런지 알아냈어요. 지갑에서 빼앗을 때 이상한게 신용카드 (신용카드: credit card)4게 사이에 기어 있었어요. 얼마 전에 어느 지하철 창구 직원한테 듣는 소리 인데 그 신용카드 모두가 자기대(magnetic strip: 磁氣帶) 이 있지 ..... 그걸을 metrocard하고 같이 지갑에서 기어면 그 metrocard daytuh가 없어진다고 기억앴어요.
사실은 약 6게월전에 그 metrocard를 바지 주머니에서 잃어버리고 건조기 ( dryer )에 놓은 다음에 웨이브가 있게 ( wavy-wavy) 다 되었는데 이번 교통카드 사고하고 관계없다고 생각해요.
아므튼 제가 오래 섰던, 아끼고 섰던, 바로 그 웨이브가 있는 ( wavy-wavy ) 상테로 섰던 메트로카드가 죽었다니 많이 슬퍼요.
그래도 여러분 걱정을 많이 하지 말라 줘 ...... 그 카드에서 3천원만 남아 있었기대문이에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분이 저한테 자기가 안 쓰는 카드를 줬어요 (she gave me her spare card)
이상입니다 ~~
j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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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24, 2007
다시 한번 주제를 선택할까요?
요즘 날씨가 너무 습하고 더워서 생각하기 약간 어려운데…
“교통수단” (버스, 지하철, 택시, 자전거 등)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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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18, 2007
저는 마시기 좋은 음료는 차와 커피와 우유와 탄산음료 등이지만 그중에 한가지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 있는데 바로 제가 처음으로 커피를 배우는 방법이라는 이야기지요.
제가 대학생 일학년때까지 커피를 마셔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아마 한번이나 두번 마셨을거지만 너무 싫었어요. 거렇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은 많고 안 좋아하는것은 없는것을 원했으니 커피를 마시는것을 좋아하기로 확 결심을 했어요. 나중에 여자하고 데이트하고 싶을때에는 커피를 마실수가 있는게 가장 중요한걸 알았거든요.
그러니까 혼자서 외출하고 북사밀련 (Books-a-Million)이라는 큰 서점에 들어가서 거기에 있는 커피가게의 카운터에서 점원하고 좀 수다 떨었어요. 그분이 저한테 뭘 마시고싶은지 물어보실때에는 제가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면서 그냥 커피인 아무것나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좀원이 보통 오늘의 커피 한잔 만들어줬어요.
제가 주문했던 커피가 그렇게 따뜻할거라고 몰랐어요! 너무 빨리 마시면서 입도 따뜻해졌는데 마셨던 그 커피때문에 일주일동안 혀가 엄청나게 아프고 그동안 먹는 음식이 어떤 맛인지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커피를 잘 마시고 많은 여자친구랑 사귀어서 그밤에 했던 결심이 참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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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17, 2007
이 광고는 아주 제미있는가 봐요. 로날드 맥도날드는 BK를 목을 지도 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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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16, 2007
저는 물을 많이 안 마시는 편입니다. 누가 먹으라고 하지 않으면 하루 내내 한 잔도 마시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하기가 쉽지 않네요. 여러분은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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