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08, 2007
Korean Class 101 is a podcast along the lines of JapanesePod101 and ChinesePod. Over a year ago I started work on a Korean podcast but due to a number of factors it never came to be. This Korean podcast looks to be almost exactly what I wanted to do.
You can see my original post on Korean podcast here and the recent comment that alerted me to a completed, live and running version of the podcast. HOpe it helps someone out.
(5) 댓글 • (0) 트랙백 • Permalink |
Wednesday, September 26, 2007
여기서 요새 두명밖에 없죠? 모두가 너무 바쁜 것 같은데…
이해할 수 있지만 아쉽지 않아요?
만약에 앞으로 peer-editing하고 싶은 분들이 이 사이트로 오시면 저에게 꼭 알려 주세요!
(12) 댓글 • (0) 트랙백 • Permalink |
Wednesday, September 19, 2007
제가 이번 가을에 일하기 때문에 많이 갔다왔다해야 돼요.
어떤 날에 버스를 타고 어떤 날에 지하철을 타야 해요. 지하철을 탈때 자리를 잡기가 힘들고 사람들이 많아서 아주 답답해요.
지하철을 타는 것 보통 1시간 반 걸려요.
혹시 저에게 조언을 주실 수 있으세요? 전철을 타는 시간을 빨리 지낼 수 있는 방법 아세요?
싼 방법을 필요하는데 TV나 게임 나오는 휴대폰도 없고 MP3-플레이어도 없거든요.
제가 보통 책이나 신문을 읽지만 시간이 별로 안지나는 느낌 나와요… 근데 잠도 잘 안와요…
다른 방법을 아세요?
(3) 댓글 • (0) 트랙백 • Permalink |
Monday, September 17, 2007
I tried twice to hit the thing on the way down out of the bus, but it didn’t work, walked to the subway and it charged me an extra 600 won!!!
(2) 댓글 • (1) 트랙백 • Permalink |
Monday, September 10, 2007
One of our readers/commenters has posted a question in the forums. I am highlighting it here since there is not much action in the forums. Go read his question 대분"><날아라 허둥구> 대분 and if you can help him, that would be great.
(3) 댓글 • (0) 트랙백 • Permalink |
Monday, September 03, 2007
제가 제집근처에 공원이있어요. 약 2게월동안 어느 자전거를 처기서 봐요. 매일 눈길이 그 자전거에 향하고 있어요. 욕심이 불어요. 때때로 땅위에 누워 있고 때때로 벽다리에 기대어 있어요. 분명히 그 자전거의 주인이 그를 포기했어요. 아므튼 2게월이 지나쳐 버렸으니까 주인이 더이상 찾을 가능성이 아주 작아요. 문제는 됫타이어에다가 자전거 자물쇠가 잠거 있어요. 아느면 문제 없이 소요관을 저한테 벌써 옮겼었군요. 여러분, 그 자전거를 자기걸로 한다는게 도독질이 아니라고 제공하고 싶다. 흠치기보다는 사람이 포기한 쓰레기를 수집하는것하고 피슷한 일이다. 2게월후에 잃어버렸던지 잊어 버렸던지 포기한건지 차이점이 참 작아졌네요???
(4) 댓글 • (0) 트랙백 • Permalink |
Thursday, August 30, 2007
서울에 계시는 분들이 외국인/한국인 둘 다 , 영리한 대부분이 교통카드를 가지고 대중 교통 (public transportation)를 타 다녀요. 저도 그래요. 변리하게 metro-card를 쓴다는 이유는 써서 100원할인을 받기대문이다. 출/퇴근할 때 저는 전철의 2호선 (the green line)를 타요. 제가 사는 광진구 구의역하고 강남구 삼성역 사이에 보통 약 12분 걸려요.
어저게 (the day before yesterday) 그 기계 (turnstile, electr.dict: 회전깃 개찰구)위에다가 대었는데 그 빨깐색 숫자 (남은 돈) 안나오고 혼란했어요. 지갑에서 배앗어도 그랬어요. 창구가서 물어봤는데 직원이 안된다고를 손으로 사인하고 수없이 full-price (원값?) 1000원 티켓을 사야됐어요.
왜 그런지 알아냈어요. 지갑에서 빼앗을 때 이상한게 신용카드 (신용카드: credit card)4게 사이에 기어 있었어요. 얼마 전에 어느 지하철 창구 직원한테 듣는 소리 인데 그 신용카드 모두가 자기대(magnetic strip: 磁氣帶) 이 있지 ..... 그걸을 metrocard하고 같이 지갑에서 기어면 그 metrocard daytuh가 없어진다고 기억앴어요.
사실은 약 6게월전에 그 metrocard를 바지 주머니에서 잃어버리고 건조기 ( dryer )에 놓은 다음에 웨이브가 있게 ( wavy-wavy) 다 되었는데 이번 교통카드 사고하고 관계없다고 생각해요.
아므튼 제가 오래 섰던, 아끼고 섰던, 바로 그 웨이브가 있는 ( wavy-wavy ) 상테로 섰던 메트로카드가 죽었다니 많이 슬퍼요.
그래도 여러분 걱정을 많이 하지 말라 줘 ...... 그 카드에서 3천원만 남아 있었기대문이에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분이 저한테 자기가 안 쓰는 카드를 줬어요 (she gave me her spare card)
이상입니다 ~~
joseph
(1) 댓글 • (0) 트랙백 • Permalink |







